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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이뱅크

정상

의견상세

간편결제신봉자 2024.04.19
케이뱅크가 카카오뱅크에 비해 한참 뒤쳐지네... 요구불예금이 부족한 것은 케이뱅크가 지난해 주택담보대출의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당기순이익이 역성장한 이유 중 하나다. 지난해 이자수익이 8741억원으로 전년 5219억원에 견줘 67.5%(3522억원) 늘었지만, 이자비용이 209.9%(2870억원) 급증한 4237억원을 기록했다. 이에 순이자수익은 4504억원으로 17%(651억원) 늘어난 데 그쳤다.

2021년 6월말 상장을 앞뒀던 카카오뱅크의 상황과 비교하면 더 분명하다. 당시 카카오뱅크의 전체 수신 잔액 26조6259억원 가운데 저축성예금은 11조5746억원이었고, 요구불예금은 56%에 달하는 15조513억원이었다. 높은 요구불예금 비중 덕에 반기 기준 이자비용이 736억원에 그쳐 순이자수익 2711억원을 기록했다. 그해 8월 상장에 성공한 카카오뱅크의 연간 이자비용은 1647억원, 순이자수익은 6213억원을 기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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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8/0005027576